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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벗들과 만남을 가졌다.
장소는 친구가 살고 있는 호반의 도시 춘천,
능이 오리 백숙으로 몸보신을 하자는
친구의 따뜻함을 느끼며
백숙집으로 고고!
남춘천 역에서 걸어서 도착한 곳은
나능이 능이버섯 백숙집이었다.

토요일 점심 때라
예약손님이 많고
12시 전인데도
이미 손님으로 만석이다.

주차창에 차량이 많고
가족단위의 손님의 방문이
많은 듯 하다.


우리는 나능이 오리백숙으로
주문을 했다.
기본찬이 준비되고 백숙을
기다리는 중..

능이의 모습이 보이고
각종 야채가 곁들여진
고운 능이버섯 백숙 냄비의 모습이다.

부들부들한
능이버섯.
구수한 국물맛이
우러나온다.


옹심이의 모습인데
속안에 만두소처럼
옹심이 소가 들어있다.


오리가 모습을 드러내고
식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영양찰밥으로
영양죽을 만들어 먹으면
보양식의 마무리가 된다.


영양찰밥은 양이 많아
집에 가져가서 밤참으로...


오랜 벗들과의
행복한 만남,
거기에 영양만점
보양식까지
더할 나위없는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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